맨유, 알타이 바인드르 베식타스로 이적 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또 하나의 구조 조정을 단행한다. 터키 대표 골키퍼 알타이 바인드르가 베식타스로 복귀하는 데 구단 간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은 단순한 선수 이동이 아니라, 유나이티드가 추진 중인 임금 구조 재편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벤치에서 끝난 프리미어리그 도전 바인드르는 2023년 약 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올드 트래퍼드에 입성했다. 당시만 해도 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