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샤커 스티븐슨 박탈 타이틀 공석전 지페다 vs 로치 지시
샤커 스티븐슨이 라이트급 타이틀을 반납한 지 한 달 만에 WBC가 새로운 챔피언을 결정할 절차에 들어갔다. WBC는 공석이 된 라이트급 세계 타이틀을 두고 윌리엄 지페다와 라몬트 로치 주니어의 맞대결을 공식 지시했다. 이번 결정은 체급 이동과 행정 절차 문제로 촉발된 논란 속에서 내려졌으며, 135파운드 디비전의 권력 구도가 다시 흔들릴 가능성을 시사한다. 스티븐슨 체급 상승이 만든 타이틀 공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