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상대 누구든 싸운다” 선언… UFC는 계약 자체 없다고 선 긋기
코너 맥그리거가 다시 한 번 UFC 복귀 의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이번에는 조건이 더 단순했다.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의 발언이 파장을 키운 직후, UFC 수뇌부는 전혀 다른 메시지를 내놓았다. 공식적으로 확정된 경기 제안도, 체결된 계약도 없다는 입장이다. 복귀를 둘러싼 기대감은 커지고 있지만, 실제 일정은 여전히 공백 상태다.현재 상황은 준비된 선수와 준비되지 않은 일정이 동시에…

